

9월 1일부터 6일까지 밴쿠버랑 빅토리아에 다녀왔다
뭐 1일 저녁 비행기라 거의 2일에 도착하고 6일에는 아침 비행기라 실질적으로는 2일부터 5일까지..
날씨운이 따라줘서 매우 좋았다
우리누나 만나러 가는게 주 목적이었는데 다행히 너무 잘지내고 있어서 좋았다
알렉스 덕분에 밴쿠버에서 좋은 추억도 만들고
학교 시작하기전에 매우 잘 다녀온 여행이라 오래 추억에 남을듯 싶다
어니스트 아이스크림 한번 더 못먹고 와서 아쉽지만 -_ㅠ 다음을 기약하며..




